
미술디자인교육센터 심사위원단(심사위원장 김선아 교수)의 심사를 거쳤다. 수상자는 총 30명으로 성인 부분에서 20명, 아동·청소년 부문 10명이다. 성인부문 대상은 ‘소리의 숲’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박찬호 작가가 수상했다. 아동·청소년부문 대상에는 ‘함께 웃는 좋은 친구’의 최유진 작가가 뽑혔다. 하나금융은 이번 공모전 상금으로 총 1020만원을 마련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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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8:50:37